모레노 한국 임시감독 내정, 이사회만 남았다
오늘 아침부터 축구 커뮤니티 타임라인이 한 이름으로 도배됐습니다. 로베르토 모레노. 루이스 엔리케 옆에 10년 넘게 붙어 있던 그 코치 맞습니다. 2022년 벤투
축구 국가대표
글 3편
오늘 아침부터 축구 커뮤니티 타임라인이 한 이름으로 도배됐습니다. 로베르토 모레노. 루이스 엔리케 옆에 10년 넘게 붙어 있던 그 코치 맞습니다. 2022년 벤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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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드컵이 끝난 그 여름 이후로, 대표팀 소식이라고는 감독 자리가 비었다는 얘기뿐이었잖아요.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이후로는 경기 얘기 자체가 사라졌었죠. 그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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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대표팀 감독이라는 자리를 내려놓는다. 하지만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마음까지 내려놓는 것은 아니다." 지난 6월 29일, 멕시코 사포판에서 홍명보 감독이 남긴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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